처음 유부녀와 폰섹했던 썰


처음 유부녀와 폰섹했던 썰

남의것이좋지 5 930 27

불건벙의 핫한모습을 바라보며.. 오늘도 내겐 없구나하며 한탄하다가 문득 어플서 폰섹했던 유부녀가 떠올라 써봅니다.ㅎㅎ


때는 한창 ㅌ톡이라는 (지금과다른 그냥메신저) 걸로 ㅍㅅ을 많이 하고다녔습니다. 처음엔 부드러웠는데 점점 제 성향을 알게되면서 욕과 명령같은걸 하게되더라고요.


그러다가 ㅁ약ㅌ 이라는 지금은 사라진 앱에서 유부녀가ㅍㅅ을 하자고하면서 사진같은거 요구안할거냐고 물었습니다.


전 그딴건 상관없었기에 바로 콜했고


앳된 목소리의 유부가 저의 능욕에 미친듯이 흥분하고 있었죠.

엄마... 나 쌀거같아 이러면서 절정가는게 얼마나꼴리던지..


저한테 존대써가며 질질쌌던 유부녀는 30대였습니다.


끝나고 이런저런 얘길했죠, 어디사냐 뭐하고있었냐 등등


너무멀리살아서 대준다는 말에도 쉽게 가지못했죠ㅎㅎ


알고보니 엄청난섹녀였어요, 고딩때 갱뱅해봤는데 때릴줄알고 무서워서 운썰.. 쓰리썸썰 등등 얘기하면서

뭔가 저에겐 신세계였습니다.

그때는 ㅈㅔ가 주인이었고 유부는 노예였는데 그 상황이 사라지자마자 바로 반말하는것도 꼴렸고ㅋㅋ

다음에 또해~  하니까 아다떠~  하면서 애교부리는것도 귀여웠죠.

그러다 다른 남자랑 집으로 불러서 한것도 알게되서 엄청욕하고 질질싸게하고..


그렇게  나중에는 섹스를 할줄알았는데..


급 연락이 끊겼어요..  제 생각엔 남편한테 들켰던거같네요.


갑자기 연락하면 존대로 받아주는 유부였는데ㅋㅋㅋ

그립네여..  쓰고나니 노잼이네..  ㅜㅜ 


노잼썰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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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노마나 09.11 20:57  
짧았지만 진짜 짜릿했겠네요
누난너무얘뻥 09.12 06:11  
맞아요 순수하신분들 많았는데 요즘엔 알바하시는 분들 밖에 없고 예전 채팅이나 초창기 메신저 그립네요 ㅜ ㅜ
무법 09.12 10:31  
잘보고 갑니다
비콘리얼티 09.16 00:07  
좋습니다
jjang1919 09.17 15:49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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