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파트너랑 정떨어진 사연 (잘생긴게 최고야)


[실화] 파트너랑 정떨어진 사연 (잘생긴게 최고야)

앙늉t 11 1192 25

지방에 사는지라 연애아닌 파트너관계에 여자를 찾기가 매우 어려웠는데

넘치는 성욕에 주체못해 어플을 기웃기웃.. 운좋게 만나게 된다해도 엄청난 빅걸 아니면 40대이상 아줌마들..

그러던 어느날 제 프로필을 보고 먼저 쪽지를 날려온 여자가 있었습니다. '성욕강한 여자는 어떻냐고'

27살에 중소기업 경리라더군요 저야 완전~ 땡큐~였죠 어떻게든 한번 따먹어볼려고 입을 털었습니다.

서로 좋아하는 플레이, 체위, 상황등에 야릇한 내용에 채팅으로 시작해서 그다음부턴 전화.


첫 쪽지부터 그녀를 만날때까지 한 10일동안 매일 통화했어요. 일상적인얘기도 하다가 서로 경험담 얘기도 하게 되었는데

막 본인은 별경험이 다있다 전남친이 완전 걸레로 만들어놨다. 노예플 야외플 초대남 등등 심지어 보지랑 입으로 오줌받이까지

했다고 그러더라고요? 솔직히 좀 과장하는거 같아서 저도 적당히 분위기 맞출겸 과장해서 경험담썰을 풀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랑 잘맞을거 같다며 영통을 걸어오는걸..? 누워있던 저는 일단 10분만 시간달라고 한뒤 씻고 깔끔한 모습으로 영통ㅋㅋ

생각보다 멀쩡하게 생겨서 놀랐습니다. 피부가 굉장히 하얗고 화장기거의 없는 모습에 순수할거 같아서 더 놀랐습니다.

영통후 이틀뒤 그녀와 만나게 되었는데 키가 작고 예전 개그콘서트나오는 우비소녀? 약간 그사람 닮은 느낌?

어플로 매번 빅빅빅걸 또는 아줌마만 보다가 그녀를 보니.. 아니 그녀와 섹스할생각을 하니 자지가 불끈거리더라고요ㅋㅋ


커피한잔씩 사들고 모텔로 직행.. 가는내내 생각했습니다.. 첫인상이 중요하니 애무 진짜 많이해주고 홍콩보내서

장기적섹파로 만나야겠다.. 모텔입성후 물고빨고를 시작하는데 첫만남이라 그런지 부끄러워하더라고요ㅋㅋ 전화로는 무슨

전남친이 걸레만들었다는둥 그러더니ㅋㅋ 암튼 충분~~한 애무와 삽입으로 그날에 2번에 사정으로 그녀를 꽤 만족시키고

연락을 지속했습니다. 연락하는동안 '너 근데 말하는거랑 본모습이 다른거 같다 걸레라면서~ㅋㅋ' 이런식으로 물어보니

자기가 첫만남에는 부끄러워서 그랬다고 말로했던거 구라아니라고 다음에 만나면 보여주겠답니다ㅋㅋ


그렇게 두번째 만남..(마지막 만남이 될 줄은 몰랐죠 저도) 이번엔 대실이 아닌 숙박으로 모텔입성

지난번과는 다르게 이번엔 모텔신발장에서부터 제바지를 내리더니 딥쓰롯으로 애무시작.. 적극적인 모습에 못참고 쌀거같다하니

입으로 좆물받아 삼키기까지.. 그상태에서 또 손과입으로 잔뜩애무하더니 본인이 침대에 눕고 입을 벌린채 입에 박아달랍니다..

그렇게 입에 잔뜩박다가 단 하나에 애무도 없이 삽입.. 박는내내 침뱉어달라는 그녀에 요구에 얼굴과 가슴에 잔뜩 침을뱉고 문지르면서

콘돔도 없이 그렇게 박아대다가 그녀에 입에 쑤셔넣고 사정.. 2번째역시 삼키더군요..


그렇게 서로 녹초가 되선 씻고 다시 침대에 누워 제가 말했습니다' 지난번에 부끄럼탄다고 하니까 오늘 무리좀 하는거야?ㅋㅋ'

그랬더니 그녀는 '내가 했던말 진짜라니까 아직도 못믿어?' 이러는 겁니다. 그러더니 문제에 그녀핸드폰을 가져옴..

동영상을 보여주더군요.. 전남친이 촬영한 영상.. 유출될까봐 여자친구폰으로만 찍고 그폰으로만 봤답니다 암튼 영상에 내용은

야외인듯한 곳에서 전남친에 자지에서나오는 오줌을 입으로 받아마시는 영상..

스스로 두손으로 보지벌리곤 전남친과 초대남(?)에 오줌을 보지로 받는 영상.. 그것도 삽입한채로..

전남친한테 각종 욕을 먹으며 따귀맞으면서 울고 우는 얼굴을 잡고 입에 강제로 자지를 쑤시고 토하는영상..

이런영상들을 보여줬습니다.. 영상에 나오는 전남친이라는 남자는 진짜 잘생겼더라고요

이런거 좋아하냐 물었더니 그냥 남친이 시키는건 다했답니다. 생전처음보는 남자랑 섹스하라고 시켜도 남친이 시키면 했다고..

심지어 남친과 초대남들 오줌을 보지로 받다가 질염에도 걸렸다는데 질염걸린 기간에는 남친이 대놓고 바람폈답니다;;

염증 낫기전까지는 니보지 안쓴다며 다른여자와 관계한 얘기를 톡으로 보내줬다고..

그리고 염증이 나으면 또다시 초대남들과 남친에게 오줌받이.. 또 다시 질염재발.. 이었답니다


그 순간 겁이 났습니다.. 시바.. 노콘으로 했는데.. 어떤놈들은 여기다 오줌싸고 다한보지에..

사람맘이라는게 겁이나면 그 다음부턴 행동이 안되더라고요,, 숙박으로 잡은 그날.. 결국 더이상 섹스는 하지않고

아침에 나왔습니다.. 그녀도 저에 행동이 이상한걸 눈치챘는지 연락이 안오네요..;;

그녀와 연락을 안한지 한달도 넘었지만 가끔 발정이나서 먼저 연락해볼까도 생각하다가..

도저히 그 영상들이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아 아직 연락은 못해봤습니다..

아무래도 저는 변태레벨이 많이 낮은가 봅니다;;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는데 어떻게 마무리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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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Comments
qwerqwerqwer 09.11 18: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날 09.11 19:32  
뭐 병원가서 검사 다 시키고 깨끗한 상태에서 혼자먹으면되죠 ㅎㅎ
당근 눈치채죠ㅋ 생각이없어야 따물수 있습니다. 생각많으면 못해요~~
팔말이 09.12 00:31  
ㅋㅋㅋ 근데 어플궁금하네욥
Notor1 09.12 07:39  
양념도잘해 09.12 15:52  
ㅋㅋㅋㅋㅋ취향도 중요하죠 서로 맞아야...
카카아바 09.12 18:54  
ㅠㅠ
이걸머라고하지 09.12 21:36  
좋은것같은데....소개받고싶네요
진심....
제 이상형인데 그런여자...
섹시하당 09.13 17:25  
ㅋㅋㅋㅋㅋ대단한년이네여
Aqqqw 09.15 19:53  
ㄷㄷ
마산러 09.18 20:54  
너무 그러면 부담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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