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남사친 13

아내의 남사친 13

phoo007 4 1345 3
"뭐 어머니 분양 뭐? 니년이 개냐? 어찌 그런 변태

스러운..내 상식을 한참 뛰어넘는 년이구나 너"



"나도 그런 게 있단 건 최근에 알았다고!!!"



아내가 눈물을 흘리며 소리 질렀다



"조용히 해 개년아 동네에 자랑하냐? "



"난 진짜 몰랐어"



"모르긴 뭘 몰라 씨발년아 "



"걔가 연락주면 그냥 만나기만 했어 나를 그딴식으

로 표현해놨지는 진짜 몰랐다고!!!"



"아 이년을 진짜 확"



나도 모르게 손이 올라갔다



"때리게?"



"아 이년을 줘패 말어 "



"패 패고싶으면 패"



"이 씨발년이 진짜"



"날 용서한 거 아니었어? 그냥 모른척하기로 힌거

아니었냐구"



"용서에도 선이라는 게 있는거야 마누라가 개처럼

분양을 받았다는데 용서가 되겠니 이 씨발년아"



"분양 분양 그 얘기 좀 그만해..나도 피해자야 난 호기심에 만난 것뿐이야"



"호기심? 그걸 말이라고 씨부리냐?"



"처음은 호기심이었어 그 다음부턴 걔 강요로 어쩔

수 없이 그런거야"



"강요? 그 새끼가 협박이라도 했다는거니? 말같은

얘기를 씨부려"



"협박한거나 다름없어 걔가 내 사진 동영상 다 가

지고 있으니까 내가 말을 안 들었으면 여기저기에

다 뿌렸을거야 "



"이미 뿌렸잖아 이 씨발년아..대체 언제까지 거짓

말을 할거야.."



"아 진짜..얼굴 나온 사진이라도 뿌리면? 난 그럼

더이상 못살아.."



"그게 무서운데 사진은 찍어줬어? 보니까 잘 찍어

달라고 보지까지 벌려줬더만"



"처음에는 몰래 찍혔어 그 몰래 찍은 걸 우리한테

보여주며 더 심한 걸 요구한거야 자기가 본 사진들

다 내 의지로 찍은 것들 아니야 걔가 다 시킨거라구

난 피해자야"



"그럼 그 새끼가 널 강간한거네? 강간을 당했으면

이러고 있으면 안 되지 지금 당장 그 새끼 신고하자

그러면 되는거지?"



"아 안 돼 안 돼 제발.."



"이 씨발년아 강간을 당하고도 그냥 넘어가려구?

내가 일단 신고를 할게 그러면 되는거지?"



"안 돼 제발..그러면 나 자살할거야"



"아니 니가 왜 자살을 해? 자살은 강간범이 해야지

안 그래?"



"강간 당하지 않았어"



"협박 당했다메?"



"협박 당한건 맞는데 강간 당한 건 아니야"



"너 지금 나랑 말장난 하냐?"



"자기 말대로 강간당했을 수도 있어..그치만 걔를

신고하면 걔 분명 나한테 복수할거야"



"복수?"



"사진이고 동영상이고 싹 뿌릴거야 나 그냥 이렇게

살래.,자기가 평생 날 괴롭혀 나 그냥 다 감수하고

살게.."



"그럼 그 새끼가 찍은 게 퍼질까봐 걔를 용서하자

고?"



"미안해 미안해 평생 죄인으로 살게 나 좀 살려줘

때리면 맞고 살게 제발 신고만 하지마.."



아내는 눈물을 흘리며 나에게 하소연했다



"벗어 씨발년아"



"응 응"



아내는 내가 벗으라고하자마자

곧바로 옷을 벗었다 부부관계는 끝이다

이건 부부가 아니었다

나는 심약해진 아내를 마음껏 괴롭히고 있는 것이

었다



그때 내 심정은 쪽팔림이었다

아내가 차라리 강간을 당한거라면 좋았을텐데

그렇다면 이렇게까지 쪽팔리지는 않았을 것이다

아내가 강간을 당한 것이라면 그 새끼 앞에서도 당

당할 수 있을텐데

그 새끼를 구석에 몰아넣고 마음껏 두들겨 팰 수 있

었을 텐데



날 비웃으며 내 아내를 마음껏 가지곤 새끼이다

내가 아는 것은 빙산의 일각

그 새끼를 감옥에 쳐넣더라도 그 새끼는 내가 알지 못하는 진실들을 품에 안고 날 평생 비웃을 것이다



쪽팔린다 나는 화가 난 것이 아니라 쪽팔려 하고

있었다



차라리 아내를 내 발 밑에 두고 평생 괴롭히고 싶다

는 변태적 욕망이 나를 사로잡았다



"이걸 진짜 확"



나는 아내의 머리채를 잡고 뺨을 때리려다 말았다



"왜 안 때려?"



"때릴 가치도 없어 너같은 창녀는"



"때려"



"때리는 건 내 맘이야 이 썅년아"



"마음 껏 때리고 그냥 아무짓도 하지마 "



"아 이 씨발년이"



"난 피해자야"



"또 그 말을 씨부리네 진짜 확 때려버릴까보다"



"난 걔가 그런 사이트에서 날 그렇게 이상한 년으

로 만들어놓은지 몰랐어 자기가 아니라 우리가 먼

저 신고하려고 했어 근데 걔가 지금까지 찍은 걸 우

리에게 보여줬어"



"너가 어머니냐?"



"아니"



"너한테 아들이 있냐?"



"아니"



"근데 까페에 버젓이 고등학생 아들이 있다고 올려

놨냐?"



"난 몰랐어 걔가 마음대로 써놓은거야 몸무게랑 사

이즈도 그냥 걔가 아무렇게나 써놓은거야"



까페에 올라와 있던 아내의 쓰리 사이즈는 실제보

다 과장되어 있었다



B컵인 가슴은 D컵으로 표시되어 있었고

엉덩이도 더 큰 수치로 표시되어 있었다



" 니가 엄마고 남자는 아들이었던거냐?"



"그런건줄 몰랐어 좀 이상하다고는 생각했지 근데

호기심이 생겨서 나도 모르게 시작한거야"



"동영상 좀 보여줘봐라 그거 틀어놓고 니년 좀 따

먹어보자"



"그런 거 없어"



"10번을 했다메? 근데 동영상이 없어?"



"안 찍었어"



"방금 니 입으로 동영상 얘기하지 않았냐?"



"그건 걔와 찍은거"



"아 씨발 진짜 너 쳐맞고 얘기할래?"



"안 찍었어"



"찍었잖아 씨발년아 그 새끼한테 물어볼까?"



"나 그냥 죽을래"



"죽긴 뭘 죽어 개년아"



"죽는게 나을거 같아 이건 지옥이야"



"동영상을 찍었어 안 찍었어?"



"찍었어"



"몇 개나?"



"한두개"



"한두개? 몇개를 찍었는지도 잘 기억이 안 나냐?"



"응 내 동의받고 찍은거 아니야 나 정신없을 때 몰

래 찍은거지"



"정신이 없어? 어린 놈들 자지에 박히니 정신이

없었어?"



"몰라"



"근친 설정으로 했지?"



"응"



"그럼 니가 엄마 역할을 했다는거니?"



"응"



"남자는 니 아들인거고?"



"응"



"뭐라 씨부리며 떡을 쳤니?"



"아무 얘기도 안 했어"



"아무 얘기도 안 하고 떡만 친거니?"



"응 호칭만 엄마 아들 그게 다야 남자애들만 날 엄

마라고 불렀어 난 애들한테 아들이라고 안 했어

걔가 시켜서 몇 번 그렇게 불렀을 뿐이야"



내 마누라를 엄마라 부르며 떡치는 남자와 그 옆에

서 추임새를 넣었을 그 새끼

옆에서 지켜보고 있지만은 않았을 터 내 마누라의

젖가슴을 주무르며 자신의 판타지를 눈 앞에서 지

켜봤을 것이다



"동영상을 찍었다는건 그 새끼가 니년 떡치는걸

봤다는 말이지?"



"응"



"그 새끼는 뭐라디?"



"몰라 뭐라고 지껄였는지"



"왜 몰라? 떡치느라 정신없었구나"



"그래 "



"그래 넌 떡치느라 정신없었고 그 새끼는 뭐라고 했는데?"



"잘 기억안나 지혼자 흥분해서 엄청 떠들어댔다는

거 말고는"



"그 정혜 씨발년이랑 같이 어린애들 만나러 나간 적도 있지?"



"응"



"2대1?"



"응"



"3대1은?"



"했어"



"4대1은?"



"그것도"



"엄마뻘되는 년 4명이 새파랗게 어린 놈 한 놈이랑

놀아줬다고?"



"놀아준거 아니야 그리고 걔는 남자도 우리 수만큼 나올 거라고 했어 우리가 속은거야"



"하 씨발..정혜년은 그렇다치고 다른 두년은 누군

데?"



"그냥 걔가 아는 여자들"



"그년들은 일도 안해?"



"일 안해 주부야"



"그년들은 자식도 없어?"



"있어 다 큰 애들"



"다 큰 자식도 있는 년들이 아들같은 애들이랑 놀

아?"



"몰라 전부 다 미쳤었어"



"만나자 마자 떡쳤냐?"



"아니 보통 같이 밥부터 먹었어"



"보지가 간지러웠겠네?"



"그래"



"저 좇은 어떤 맛일까 하고 흥분했냐?"



"응"



"뭐 흥분했겠지 너같은 아줌마가 언제 어린 애들

좇을 먹어보겠냐"



"걔들은 내 몸을 신기해했어"



"신기해 해?"



"그래 다들 성경험없는 순진한 애들로 보였어

걔들은 내가 옷을 벗는 것만으로도 흥분했어

처음에는 호기심이었지만 내 몸 하나하나에 흥분

하는 아이들때문에 나도 계속 한거야"



"니 년 젖탱이랑 궁딩이를 보고 흥분을 했다고?"



"그래 자기는 내가 다 벗고 있어도 흥분하지 않자

나 하지만 걔들은 달랐어 날 아줌마가 아니라 여자

로 여겼어"



"늘씬한 년들 놔두고 니 아줌마 몸매에 흥분을 했

다고?"



"그래 내 몸이 아가씨들 몸보다 좋다고 했어 자기

와 달리 내 몸을 칭찬했어 내 가슴과 엉덩이를 떼어

내 지 방에 붙여놓고 싶다는 애도 있었고 심지어 나

랑 결혼하고싶다는 애도 있었어"



"그래서 새파랗게 어린 놈들에게 보지를 벌렸어?"



"생각하면 나도 쪽팔려 씨발"



"뭐가?"



"이미 까페에서 내 알몸을 다 봤을 아이들 앞에서

여자 흉내를 냈으니까 다 연기였던거 같아 걔가 미

리 교육시켰을거야 난 그런 줄도 모르고 내 몸을 궁

금해하는 모습에 흥분해 그런 쌩쇼를 했으니"



"쌩쇼? 스트립쇼라도 했나보지?"



"응"



"순진한지 안 순진한지 딱 보면 모르냐? 니가 여고

생이야?"



"어디에 넣어야 하는지도 몰랐어 내가 하나하나 다

가르쳐줘야 했어 속은거야 걔가 우리를 가지고 논

거라고"



"가지고 논 걸 알고나서도 그 새끼랑 떡쳤지?"



"응"



"걔가 어린 애들이랑 떡치는 동영상 너한테 보여줬

지?"



"응"



"그걸 보면서 걔랑 떡친 적 있지?"



"응"



"하 내가 너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마음대로 해"



"너 설마 그 다른 두년도 내집에 데려와서 그 새끼

랑 떡쳤냐?"



"응"



"자주 그랬냐?"



"자주 그랬어"



쪽팔린다



이렇게 쪽팔릴 수가 없다



나는 그런 줄도 모르고 그 새끼의 스와핑제안에 흥

분을 했던 것이다

나는 그런 줄도 모르고 아내에게 야한 문자를 보내

는 그 새끼에게 우월감을 느꼈던 것이다

나는 그런 줄도 모르고 이미 아내의 보지 깊숙한 곳 까지 주물러봤을 그 새끼를 아내와 같이 놀려댄 것

이다





아내는 예전에 그런 말을 했다



"걔와 하려면 줄서야돼"



그 말이 떠오르자...



정신을 차리고보니



나는 아내를 두들겨 패고 있었다

해외에서 안전하게 접속하고 있습니다. 사용하시는 인터넷/VPN 이 안전한지 점검하세요.

(접속 IP : 35.175.191.168, 통신사 : Amazon.com, Inc., 접속국가: United States)

4 Comments
좋아요
육덕진 몸매에 비해서는 다리가 보기 좋네요.
굿~
최노에요

축하합니다! 랜덤 증정 포인트에 당첨되셨어요! 증정된 포인트는 3점 입니다! 운이 좋으시네요!

글읽기 YP 글쓰기 1YP 덧글쓰기 YP 추천 Y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