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남사친 12

아내의 남사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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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다음 날 아침 집으로 돌아왔다

오후 늦게나 올줄 알았는데 예상보다 빨리 돌아온

것이다



어제와 달리 맨 얼굴이었고 머리는 빗질조차 하지

않은 산발이었다



아내는 짐을 푼 후 곧바로 화장실로 들어갔다

잠시 후 샤워기 소리가 들려왔다



집에 들어오자마자 내 얼굴은 쳐다보지도 않고 안

방으로 들어가더니 내가 가까이 다가가자 역시나

고개를 푹 숙인 채 화장실로 들어간 것이다



아내와 무슨 얘기를 해야할까 이미 부부관계는 망

가졌다 내가 아내를 용서하려는 것은 절대 아내를

사랑해서가 아니었다 그저 이혼에 대한 두려움과

아내에게 있었던 일에 대한 궁금증때문이었다



지금 돌이켜 보면 약자가 된 아내를 마음껏 괴롭히

고싶은 욕망이 더 컸던거 같다 기세등등했던 아내

가 잔뜩 움츠러든 모습이 된 것을 보며 나도 모르게

변태적 욕망에 사로잡혔던 것이다



아내가 샤워를 마치고 나왔다 샤워 후 수건으로 대

충이라도 몸을 가리던 여자였는데 그날은 아예 발

가벗고 화장실에서 나왔다



아내가 젖가슴을 덜렁거리며 내 앞으로 걸어왔다

그리곤 쇼파 앞에 섰다 양손을 머리 위로 올리고

젖가슴을 마구 흔들어 댔다



"지금 뭐하는거야?"



"오늘 날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 하고싶은 거 다해"



"뭘 다 해 내가 너랑 못해본게 어딨어?"



"다 알잖아 왜 계속 모른척해?"



"다 알지만 싫어 굳이 그러고싶지 않아"



"씨발 날 고문하는거야? 계속 미친 년 만들어서 가

지고 놀려고?"



젠장 뭘 알아야 하든가 말든가 하지..



"내가 먼저 요구하긴 싫다 그리고 자세하게는 얘기

안 해줬어 그니까 니가 알아서 해봐"



"알았어"



아내는 계속 젖가슴을 흔들어댔다



"뭐하는거야? 대체?"



"아 만져보라고"



나는 아내의 요구대로 젖가슴을 움켜줘 보았다



피부가 차다



찬물 샤워를 한 것이다



그때문인지 젖가슴이 엄청 탱탱했다



"몸에 찬물을 끼얹은거야?"



"씨발 다 봤자나 왜 계속 모른척하면서 괴롭혀"



"모른척한 게 아니야 그냥 물어본거지"



그 새끼가 내 아내게 찬물 샤워를 시킨 모양이다

아마도 피부가 탱탱해지라고 그런 짓을 한 것 같다

아내는 한 여름에도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는 여

자였다

근데 이상했다 나는 아내의 탱탱해진 젖가슴을 주

무르며 왠지모를 위화감을 느꼈다

내 마누라의 몸에 찬물을 부웠다 치자

근데 불륜을 고백하면서 그렇게 디테일한 부분까

지 얘기해줄리는 없다 불륜을 들킨 마당에 섹스를

어떻게 했고 무슨 짓을 했는지까지 자세하게 얘기

해줄 필요는 없다 그냥 어떤 사이였다 몇 번 만나

섹스를 했다정도만 털어놓으면 그만이다

당신 아내와 잤고 실은 그 여자와 이런 짓을 했습

니다 라고 말하는 게 말이 되는가

그 새끼도 그정도까지 병신은 아닐 것이다



아내는 분명 방금 내가 다 들었다고 하지않고 다 봤

다고 했다 봤다면 사진? 사진은 새롭게 올라온 게

없었다



나는 아내와 섹스를 했다 자기가 다 알아서 한다고

해놓고는 그냥 평범한 섹스를 했다



아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섹스 그 자체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단순히 어떤 식으

로 섹스를 했는지 감추고 싶은 것이 아니었다



sm플레이? 그건 이미 많이 해봤다



아내는 어떤 플레이를 했는지가 아니라 내가 봤다

는 그것에 수치심을 느끼고 있었다

그리곤 그런 걸 보고도 어떻게 참을 수 있냐며 나에

게 연신 미안하다는 말을 했다



"그 새끼가 너한테 찬물 샤워 자주시켰어?"

"봐서 알겠지만 걔가 강제로 한거야 워낙 상상을

초월하는 변태라"



또 봤다고 말하네? 대체 뭘 봐?



"그리고 난 진짜 몇 번 안 했어 정혜씨가 많이 했지

난 진짜 억지로 몇 번 만"



"뭐? 찬물 샤워?"



"아니 자기가 본 거"



"걔는 자기도 많이 했다던데?"



"몇 번?"



"응? 뭐 한 100번?"



"미친 아니야 그건 솔직히 10번 정도 했어 내가 진

짜 완전히 돌았었나봐"





뭘 10번 했다는거야??



"아무튼 모른 척 해준거 고마워 나 진짜 죽이고 싶

지?"



"아니 실수였겠지"



"그냥 순간 호기심이 들어 해서는 안 될 짓을 해버

렸어 진짜 미안해"



"아냐 괜찮아"



"나 좀 자도 돼? 신경을 하도 썼더니 너무 피곤해

진짜 자살하고 싶다"



"자살? 그래 뭐 일단 자라"



"다신 이런 실수 안 할게 그리고 사진은 지워달라

고 했어 "



"사진?"



"어"



"소라넷?"



"어 어 아 그 얘기만 들어도 치가 떨린다"



"알았어 신경 그만 쓰고 일단 자"



"고마워"



나는 거실 쇼파에 앉아 소라넷에 접속했다



사진란에 그 새끼 아이디나 닉네임을 입력해보았

다 아내의 사진이 떴다 새로 올라온 건 없었다



나는 다시 한번 위화감을 느꼈다



사진 게시판 옆에 까페 게시판이 보였다



내가 왜 까페 생각을 못했을까



나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카페 게시판에 그 새끼 아

이디를 입력해보았다



놀랍게도 그 새끼가 만든 까페가 떴다



*어머니 분양 사무소*

20대 초중반 남성만 쪽지 받습니다.

물많은 어머니 4명 대기 중



나는 떨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까페에 들어가 보았

다 까페 대문에는 사진 게시판에서 본 적 없는 아내

와 정혜년의 사진이 대문짝만하게 걸려 있었다



두 여자가 화장대 위에 나란히 앉아 사타구니와 보

지를 벌리고 있는 사진이었다 아내와 정혜년 모두

발가벗은 상태에서 스타킹만 신고 있는 상태였다

클리토리스가 훤히 드러날 만큼 보지살을 양손으

로 활짝 벌리고 있었다 벌어진 보지 사이로는 굵은

딜도가 깊게 박혀 있는 상태였다 희멀건 물을 잔뜩

뿜어낸 모습으로



나는 어머니 프로필을 클릭해 보았다

여자들의 이름과 나이가 폴더로 등장했다



나는 맨 위 김미옥 43세 라는 폴더를 먼저 클릭해

보았다



자식도 없는 년인데 이름 앞에 어머니라는 호칭이

떡하니 붙어 있었다



아내의 사진 9장이 올라와 있었다



우리 집에서 촬영을 한 것들이었다 아내가 파란색

망사 팬티를 입고서 옷을 갈아입는 모습 거실 바닥

에 엎드려 그 자식에게 엉덩이를 주물리고 있는 모

습 안 방 침대에 누워 두 다리를 V자로 벌리고 있는

모습 발가벗은 몸으로 부엌에서 설거지를 하는 모

습 안 방 침대 위에 가지런히 놓인 아내의 하이힐과

망사 속옷 그리고 딜도



집 안 상태로 봐서 스와핑 날 찍은 사진은 아니었다



살덩어리들이 보여 클릭을 해보니



아내의 젖가슴 엉덩이 보지 항문 발들이 각 신체부

위별로 찍혀 어지럽게 합성되어 있는 사진이 등장

했다



아내의 이름 나이 키 몸무게 쓰리사이즈가 각 사진 밑에 적혀 있었고 만남을 원하면 쪽지를 보내라는

글 역시 적혀 있었다 반드시 20대 초중반이어야 하

며 근친설정으로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다고 했다



전형적인 아줌마 몸매지만 살집이 있어서 주무르

기 딱이고 보지도 나이치곤 잘 조여준다는

신음소리도 매우 커서 떡치는 맛이 좋다는 글도 적

혀 있었다



나는 그때서야 깨달았다 아내는 불륜보다 이것이

들통나는 것을 두려워 했다는 것을



조교 사진이라는 카테고리 안에는 발가벗은 아내

에게 물을 뿌려대는 사진이 있었다 아내는 잔뜩 움

츠러든 모습으로 찬물 세례를 받고 있었다

사진 밑에는 찬물을 몇 분간 뿌려주면 젖통과 엉덩

이가 딱 주무르기 좋을 만큼 탱탱해진다는 글이 적

혀 있었다



정혜년을 포함한 사진들 밑에도 그녀들의 이름 나

이 키 몸무게 쓰리사이즈와 함께 쪽지를 유도하는

자극적인 글들이 적혀 있었다



아내는 불륜이 아니라 성매매를 한 것이다



나는 더 이상 이년과 살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나는 아내를 깨웠다



아내가 일어나지 않자 머리채를 잡아 침대 밑으로

끌어내렸다



"아 왜 그래!!!"



"이 씨발년이 몸까지 팔았어?"



"다 이해한다며!! 날 용서한다메!!"



"그건 불륜까지지 마누라가 몸 판걸 용서하는 호구

새끼도 있냐?"



"미안해 미안해"



아내가 무릎을 꿇고서 싹싹 빌기 시작했다



"야 지금 경찰서 좀 가자"



"아 안 돼 안 돼 "



"몸을 팔았으면 벌을 받아야지"



"나 몸 판 거 아니야 돈은 안 받았어 내가 잠깐 미쳐

서 호기심에 그랬어"



"뭐 됐고 너랑은 이제 이혼인데 이혼은 니년 감옥

보내고 하자"



"아 씨발 몸 판거 아니래두!!"



"그건 니 주장이고 내일 내가 아는 변호사한테 물어볼게 니년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야 이 씨발새끼야 그럼 너도 망신당하는거야 마누

라가 그랬다는걸 아는 사람한테 얘기한다고!!"



"꼭 니라고 말 할 필요있냐 아무튼 니랑 그 새끼 빵

가서 그 좋아하는 거 밤마다 맘껏 해라 아 니는 여

자 빵에 가겠구나 보지가 간지러워서 어쩌냐"



"그러기만 해봐!! 나도 자기 스와핑 한 거 회사에

다 알릴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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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좋네요

축하합니다! 랜덤 증정 포인트에 당첨되셨어요! 증정된 포인트는 7점 입니다! 운이 좋으시네요!

좋아요
육덕지네요. 좋습니다.
굿~
굿굿굿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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