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남사친 11

아내의 남사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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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4시간 커피숍으로 자리를 옮겨 아내를 기다

렸다 1분에 한 대 꼴로 담배를 태우며 아내의 카톡

을 확인했다 그 새끼에게 전화를 하려고 했지만 일

단 덮고 넘기기로 한 거 그냥 전화를 하진 않았다

아내도 양심이 있다면 내가 밖에서 기다리고 있다

는 걸 알면서 다시 그 새끼와 떡을 치고 있지는 않

을 것이다 만약 그렇다면 아내는 인간이 아닌 짐승

이다 아니 이미 짐승이나 다름없다 그치만 이 상황

에서 또 욕정을 참지 못해 그 새끼에게 다리를 벌려

주었다면 더이상 덮고 넘어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

다 아무리 이혼이 두려워도 그런 여자와 같이 살 수 는 없다



아내는 결국 카톡을 읽었다 내가 커피숍에 들어온

지 대략 5시간이 흐른 뒤였다



"지금 어디야? 왜 안 와?"





아내가 곧바로 답장을 했다



"나 오늘 못 들어갈거같아 미안해"



"왜?"



그 새끼와 떡치려고? 라는 문자를 썼다가 다시 지

웠다



"나 지금 언니 집이야 진짜 사실이야"



"알았어 믿을게 왜 언니 집인데?"



"도저히 자기 얼굴을 볼 수가 없어서"



"왜 못 보는데?"



"걔가 다 얘기해줬어"



"뭘?"



가슴이 두근거렸다 실은 그 새끼와 아무 얘기도 하

지 않았기 때문이다 순전히 내 상상력으로 아내를

떠본 것이다



"걔가 다 말했다고 내가 무슨 짓을 했는지 자기한

테 다 얘기했다며.."



무슨 짓? 그 새끼는 나보다 한술 더 떠 나와 아내를

가지고 놀고 있었다



"어떻게 다 알면서 그렇게 침착할 수가 있어?"



"침착하지 않았어 그냥 참은거야 자기가 상처받을

까봐"



나는 마음에도 없는 말로 아내를 안심시켰다



"그래도 오늘은 도저히 자기 얼굴을 못 보겠어

나 진짜 개년인거 같아 근데 내가 진짜 잠깐 미쳤었

나봐 "



"괜찮아 사실 나도 너랑 그런거 해보고 싶었어

이 기회에 다 해보자 내가 다 해줄게 걔랑은 이제

그만 끝네"



"응 안 그래도 끝냈어 다시 안 보기로 했으니까 걱

정하지마 그치만 오늘은 집에 못 가 나 자기 얼굴

볼 자신 없어 그리고 가더라도 자기랑 더이상 섹스

는 못해"



"뭐 알았어 그럼 언제 오게?"



"내일 갈게 마음 좀 가라앉으면"



"너무 신경쓰지마 불륜관계는 원래 부부관계보다

변태적인거야 서로 몸만 필요로 하는 사이이니 더

과감해질 수밖에 없어"



"그렇게 얘기해줘서 고마워 사실 이젠 진짜 걔 안

볼 생각이야 자기가 그런 소리를 듣고도 모른척한

거에 솔직히 감동받았어 내가 진짜 죽일년이야

다신 이런 지랄같은 일 안 만들게"



"알았어 내일은 꼭 들어와라"



"응 꼭 들어갈게 진짜 미안하고 고마워"



심장이 터질 것 같다 내 예상이 맞았다 아내는 불륜

을 들킨 것보다 그 새끼와 한 짓을 내가 어디까지 알고있는지를 걱정하고 있었다



아내는 대체 그 새끼와 뭔 짓을 하였기에 이토록

수치스러워하고 있는 것일까



나도 해볼 건 다 해봤다 더 이상 또 뭐가 있는데



분위기상 아내에게 대놓고 물어볼 수도 없었다



나는 소라넷에 접속해 그 새끼가 올려놓은 사진을

다시 찾아봤다



사진은 여전히 올라와 있었다 아내와 다른 여자

다른 여자는 아마 그 정혜라는 년일 것이다

두 여자가 나란히 눕거나 엎드려 다리와 엉덩이를

벌리고 있다



아내는 평소 입지 않는 빨간색 망사 팬티를 입고 있

었고 정혜년은 꽃무늬가 자수된 검은색 면팬티를

입고 있었다



새로 올라온 사진은 없었다



사진 밑에는 여전히 음란한 댓글들이 달려 있었다



아내와 정혜년이 팬티를 돌돌말아 허벅지까지

내리고서 큼지막한 엉덩이를 동시에 내밀고 있는

사진이었다

항문과 보지가 훤히 드러나도록 엉덩이를 양 손으

로 벌린 상태였다



아내는 대놓고 사진을 찍힌 적은 없다고 했다

그치만 이건 사진을 찍히기 위해 대놓고 자세를

잡아주고 있는 것이다





댓글(실제 댓글 캡처)

헐 여자를 둘씩이나? 대단하십니다ㅠㅠ

무슨 상황이죠? 두 분다 엉덩이가 아주 실함

보지가 예술이네요 진짜 부럽습니다 ㅠ

아 오늘은 이걸로 딸쳐야겄다 발가락 꼴리네 ㅋ

몸매를 보니 아가씨들은 아니고 아줌년들

두 년 발목 동시에 잡고 발바닥 빨고싶다

얼굴 나온 사진은 없나요? 두 년 면상 궁금한데

두 개 다 맛보지네 두툼해서 잘 물어줄듯

빨고싶다 ㅠㅠ



아내와 정혜년이 나란히 누워 두 다리를 V자로 벌

린 사진도 있었다 양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다리를

아주 넓게 벌리고 있는 두 여자였다

사진 전면에 두 여자의 맨발바닥이 크게 찍혀 있었

고 도톰한 갈색 젖꼭지가 붙은 풍만한 젖가슴 4개 는 옆으로 퍼진 모습으로 사진 속에 담겨 있었다



댓글(실제 댓글 캡처)

다른 사진은 업나여? 더 보고싶은데

이 사진의 포인트가 뭔가요? 보지인가여 발바닥인

가여?

이 사진의 포인트는 빨통이여

두 년이랑 무슨 사이지 ㅋㅋ

저 상태로 해놓고 번갈아가며 쑤셔주고싶네 ㅋㅋ

아 씨발 창녀 줌마년들 ㅠㅠ 졸라 박고싶다

형님 24살 대딩입니다 사모님들 하루만 빌려주시

면 진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부디 저에게 기회를

역시 맛보지들 물 졸라 많을듯 ㅋ

두년다 최소 40대다 뱃살은 에러네





사진 속 아내는 여전히 남자들의 희롱감이었다



근데 이 새끼 왜 새로운 사진은 올리지 않는 것일까



나는 담배를 피며 남자들의 희롱감이 된 아내의 몸

을 한동안 바라봤다



그 자식의 핸드폰이나 컴퓨터 속에는 당연히 아내

의 사진이 있을 것이다 나는 그 사진들이 보고싶었

다 그치만 방법은 없다

아내는 몹시 괴로워했다 불륜을 들킨 것보다 자신

이 한 일들 그 자체를 수치스러워했다



아내가 한 일들을 다 알게 되더라도 나는 아내와

계속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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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찰싹 찰싹 때려보고싶네요
굿~
죽임니다
사진이랑 같이 보니까.. 현실감 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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