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다른 이름은 청순한 걸래1

아내의다른 이름은 청순한 걸래1

윽으으윽하 23 2970 28
내아내는 귀엽게생겼다.그리고 순종적이면서 청순한 이미지다.
특히나 침대에선 순종을넘어 복종에가깝다.아내의그런성향은 아마도 그놈에게 따먹히고 그놈친구들에게 돌려지고 그렇게 걸래가되어 내게돌아와서부터인것같다. 처음사귈땐 그렇지않았는데, 다시 만나고 나서 존댓말과 반말섞어서쓴다. 그런데 침대선 완전 존댓말만쓴다.
도대체 그놈에게서뭘배운건지? 아니 어떻게 따먹혔길래 저리 길들여졌을까?
다시만나고 결혼전까지 세번정도 바람을피웠다. 그리고 다른여자만나면서 이번엔 진짜 차버려야지? 하고다짐하지만 아내와하는섹스를 다른여자들과하려니 거부감을갖는다. 진짜두번째 바람대상 여자는 날 보고 변태라서 그만만나자고했으니...
나도 아내에게서벗어나지못 하는것같다.
이 바람이야기는차차하고
아내 첫 초대남이야기를하려한다.
5년전 둘째가 막 돌 지날무렵 지역에서한시간거리 타지역의
한산악회에들었다. 당연산이목적이 아니라 산을타는남자가목적이었다. 우린 부부가아닌 신입회원으로 첫 산행때 나만 두번째산행에 아내가들어왔다.
처음,두번,세번 산타고하산후 뒷풀이로 두서너명과친해졌다. 중나이가 젤로어린 남자를선택! 내가선택!
그럼에도나보다 9살많다. 하지만 몸과 비쥬얼은 나보다동생또는 동년배로보일만큼 잘관리한 형님이었다.
아내와 나 그리고그형님은 뒷풀이후 2차를늘갔다. 네번째산행후 뒷풀이마치고 우린 늘그렇듯 2차를 갔다.
룸식 소주방!
아내는 화장실간다며 자릴피했고, 그사이 난 형님을낚았다.
나.형님! **랑 지난주에 잤습니다. 대박인게 산악회오는 날이 신랑이 출장가서 안오는주랍니다. 더대박은 신랑이랑 안한지 2년도더됐대요.
형님. 컥! 절대그런 인상아닌데, 그냥대주던?
나.그냥은아니고 술먹다 스킨쉽하니 쉽게 열더라구요. 오늘도 들이대볼라구요.
형님.너두대단하다. 잘해봐!
나.형님은 취향아니예요?
형님. 그래도 동생꺼뺏는 형은되지말아야지...
나. 올 형님!
아내가들어온다.
그이야기들어선지 형님도 아내에게 자꾸자길어필힐다.  오늘은 일이있어서 집에안들어간다는둥...
섹드립치는등...
난 아내에게 말했다.
나.**씨 저오늘도 **랑있고싶어요.
아내. 네? 갑자기... 무슨말이예요?
나. 우리 알꺼다아는사이끼리 그러지맙시다.밀당 이런거...
아내. 그..,게...
나. 솔찍히 오늘도 저랑하려고 예상 했잖아요.
우릴지켜보던형님!
형님. 동생 뭐가그리급해! 당황스럽게!
그러면서 아내 어깨를 스담는다. 놀라지말라며...
가슴선이드러나는 티셔츠! 살짝만숙여도보이는 가슴!
힐끗힐끗쳐다본다.
어느샌가 아내옆에 형님이 앉아있다. 잠시대화 다른 화재로돌아갔고 이런저런대화를하며 우린 술을마셨다.
난 자리옮겨서 더마시자했다.
그러면서 편하게 모텔로가자했다.
나.모텔서 편하게 먹어요. 딴술집가야 자리도 별로고.,
아내. ...
형님. 그럼난 이만들어갈께....
나. 형님 그게 무슨섭한말이예요?
제가 술좀사서 들어갈테니 자리좀잡아주세요.
아내는 술도안취했는데, 일어서며 형님께기댄다.
그런아낼 형님은 양팔로 지켜세운다.
근처모텔잡고 전화하라하고 난 마트로향했다.
둘은모텔로들어갔고...
잠시뒤 전화가 온다
아내다.
아내.나지금화장실인데, 언제와요?
나.모텔앞에있다. 너지금 그형한테 따먹혀봐. 들어갈때 볼수있게...
아내.어떻게...? 괜찮겠어요? 내가다른 남자랑하는게?
나. 내가 이번한번하고 도저히 힘들면 안할꺼야.
그런데 한번은보고싶어! 정말 진실로 대줘봐!
아내.절대 이번일로 저한테뭐라하면안되요.
나. 그리고 콘돔 끼지말고해!
그리고 영상전화 연결해서 스피커폰끄라했다.
잘보이도록 잘두라고하고...
그런데 아내가 형님을 욕실로부른다. 브래지어를 풀어달라며.,
난 띵했다.욕실로불러 같이씻자고한다.
당황한 형님은 동생올텐데, 기다리자는것이다.
그러자 아내는 말한다.
아내. %%씨 저랑 섹스하려고 온거아니예요? 저도%%하고싶은데!  그리곤 형님 옷을벗기니 가만있는다.
그리고 같이 씻고...  다씻을쯤 형님이 아내 보질만지는듯했다. 신음소리가 들린다. 그러더니 화면에서 아낸사라지고 형님만 고갤 뒤로젖히고 좋아한다. 아마도 자질빠는듯하다.
그리고잠시뒤 키180가량 몸무게 90k이상 되는 잘다쳐진 몸의형님은 아낼 번쩍안고 나간다.
그런데 전화기는화장실!
열린문사이로 아내의헐떡이는 신음소리!  전화기너머로 들린다.
이형님 아내와섹스를한다.
순종적인아내!
복종을 하는 아내!
아내.%%씨 정말좋아요. 이런기분 처음이예요!
전화기너머로 평소 몰랐던 아내 신음소리와 숨넘어가는소리가들린다.
난 얼른 모텔방으로들어가지못했다.
나지막하게 말이들려온다.
형님.나사정할꺼같아. 콘돔끼울까?
난 급히 들어갔다.
둘은 문을 옆으로하고있었다.
문을열고 들어갔다. 그순간보인장면은...
서있는형님!
무릎꿇고 자지를 입속에물고있는 아내.
형님시선은 나에게로...
아낸 입에자지가 물린채로 날본다.
아낸 날보란듯 형님자질 더욱세게빤다.그리고 꿀꺽~~~
두손으로 자질스다듬으며 주변을깨끗하게  빤다.
형님. 동..상 왔어. 그게말야....
나. 오 형님! 미안해마세요. 제마누라도아닌데...  이방에있으면 당연한거아니예요?
둘은벗고있다.그리고침대에 앉았고 아낸 입을행구러 욕실갔다 벗은상태로 나왔다. 보지가번들거린다. 내자지도선다.
그런데 형님 자지 엉청큰대물은아닌데 귀두는 작은데 중간이 엄청굵다. 휴지심보다더 굵은것같다.몸도다부지고.
난 벗기그랬다. 그래서 일단술마시기로했다. 한번했다고 아낸 형님옆에 붙어앉는다. 형님도 긴팔로 어깨도무하며 가슴을주무른다. 나도옷을벗었다.  형님꺼보다 굵기는조금딸려도 귀두가크다.
분위기상 3섬으로가는것이다. 의도한대로,..
우린벗고 술을 마셨다.
형님은모른다. 아내가 얼마나걸래인지! 저보지에 난 오줌도싸봤고 각종기구로 유린도해보고 별짓다해봤다.
이제 형님도 그런 도구로 아낼 쓸것이다. 자신도모르게 아내에게빠질것이다.  다만 다른사람에게 소문나면그걸로안녕!
나와아낸 침다로갔다. 뒤타라 형님도 침대에오른다.

뒷이야기는 다음편에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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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Comments
대단하세요...부러운 형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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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산악회에 들까봐요
굿~
오호 좋네요
흥미진진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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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은 로또 맞았네 ㅎㅎㅎ
역시 늘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보기좋네요
ㅗㅜㅑ
흥분만땅
산악회 어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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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잘 읽고 감니다. 감사합니다.
너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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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재밌게 읽고있어요

글이 언제 올라오나 기다리다가 포기했는데 그새 올리셨네요 ㅎㅎ

또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궁금해서 그러는데여 청순한 걸래가 혹시 옛날 진짜 그 청순한 걸래가 맞나요?? 아니면 그냥 제목인가..
옛날그청순한걸래아닙니다.
그옛날청순한걸래쓴적없어요
속편 기다립니다
잘보고갑니다
잘봤습니다
와 경험담이라니 ㄴ놀랍습니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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