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조교선생님 13

아내의조교선생님 13

슈퍼울트라맨 23 2148 28
드디어 마지막 수료날이 밝았다
아내와건물앞에서 만나기로 약속을잡고 회사로 급하게
출발했지만나에 마음은벌써  5층상담실앞에 가있었다
해가어둑한시간  건물앞에서아내를 기다리는
내내 1분1초가간장의연속이어서 담배만 연거퍼
피워대는나
저기멀리서  아리보리색 바라리코트를 입고 웃으며내게
손짓하며 다가오는아내  발목끈이없은  투명끈에
 하이힐과  그사이이로 가지런히나와있는 뽀얀살결에
 발가락과 붉은메니큐어로 멋을낸 발톱들 허리는 끈으로
매듭을묶어 허리가더욱 잘록해보이고 머리카락은 뒤로
말꼬리머리를하고는머리끈으로 예쁘게 묶고나온아내
오늘따라 화장도 유독진하게 한것이 느껴진다
불과 몇달전에비해 아내는 전혀다른사람이되어있었다

''자기 내가너무늦었죠..오래기다렸어요?''

환하게웃는아내가 너무 예뻐보인다

''아냐.이제 올라가볼까?''

엘리베이터에서 코를자극하는 아내의 향수향기가
나를자극한다.
아무말없이멍하니 고개를 들어 엘리베이터
숫자만 바라보는 아내는지금어떤심정일까?

''띵동..5층문이열립니다''

내가 먼저 내리려는데 아내가 내손을꽉잡고내린다
손에상당한 힘이들어간걸봐서는 아내또한무척이나
긴장하고있나보다.
문을열고 들어서는 우리부부를 소장은 변함없이 웃으며
반겨주었다

''어서들오세요...차가많이 막히죠?''

소장은우리를 테이블이있는 쇼파로안내하고는
말을꺼낸다

''이제 마지막 교육입니다. 문자로 미리 설명드렸듯이
도그플레이를 할예정입니다.그리고남편분은 함께
들어가셔도되지만 전에쳐럼  구석의자에
앉아계시면됩니다''

그러더니 소장은 아내를바라보며 입을연다

''지금부터 말을놓을꺼야. 지금이순간부터는 너는 한마리
그냥 암강아지야..그러려면  대답할때 어떻게해야겠어?''

''네?  어...떻...게라뇨...무는 말씀인지....''

아내가 눈을크게뜨고는 전혀영문을 모르겠다는 얼굴로
소장을 멀뚱히 처다보고있다

''질문은사절이고,무조건복종하는 방식부터 익히도록해
앞으로는무조건 내명령에  '멍' 으로만 대답해야하고...
지금 이시간부터는  넌 그냥한마리 강아지로 생각해.
알겠어? 한번해봐 멍''

영문도 모른제아내가 어설프게 따라한다

''머~엉''

아내가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한번말하고는
자신이없는지 피식웃으며 고개를 푹숙인다

''이래서야 원 진행을할수있겠나?자신없으면
지금일어나서돌아가도돼.없던일로하지.''

''아....아니에요..선생님...죄송해요...너무놀라서 저도
 모르게그런거에요....저 할수있어요....제발.....''

놀라웠다.아내가 쇼파에서 바로 내려와무릎을 꿇더니
소장의 바지가랑이를잡고 애원하듯 기회줄것을 간곡히
요청하는것이 아닌가

''좋아 ...그렇다면 한번믿어보지...대신 미리말해두지만
멍소리가아닌 사람소리를 낼때는 나중에각오해야할꺼야''

아내는 알았다는듯 연신 고개를 끄덕인다

소장은 우리부부를 교육장안으로 안내했다. 그곳에는
전에보지못했던 천정에도르레 쇠사슬이두줄이대롱대롱
걸려있었으며 벽한쪽구석에는 좌식양변기가 보였다

''자..이제 옷을벗고 무릎꿇고앉아''

소장의말에 아내는 한치의 망설임도없이 허리끈에
 매듭을풀더니롱바바리를 쫙펼쳤다 나는깜짝놀랐다
실오라기 하나안걸치고 알몸으로 바바리코트만 입고나온
아내였다
소장또한 대견하다는듯 오묘한 미소를 보낸다
그리고는 귀걸이 팔치.시계.반지등 각종장신구를 빼더니
나에게건내고는  하이힐을벗어 옆에가지런히벗더니맨발로
서서는 소장에게다가가 무릎을꿇고 두손을허벅지에
모으고며 소장을 올려다본다
마치 하명을기다리는 여종과도같이보인다
소장은 작은서류가방과 의자를가지고와서는 아내를
바라보며그앞에앉는다.
그리고 작은가방을열더니 개목줄하나를 꺼내
아내목에채우려고하니 아내도 알았다는듯 양손을목뒤로가져가
목뒤에머리카락들을 위로쓸어올리며소장이 옥줄을잘
채울수있도록 일조한다.
아내의양손은 뒷짐을지게시키고는 의자에앉아 목줄쇠사슬을
살짝씩당기는소장과 당길때마다 상채가 흔들거리는
아내의 나체
창문네온싸인에비친 두사람의 모습이 너무나도 예술의한 장면
같아보인다
이런걸보고 암케와조련사라는 문구를감히써도되는
모양이가보다 나는 감탄사가나왔다
이윽고  양쪽으로 봉긋부풀어튀어나온 젓꼭지를 살살
손가락으로문르더니 작은방울이달린  유두집게를 한쪽씩
젓꼭지끝에물린다

''음....젓꼭지가꾀나 딴딴하게 부풀어올랐네..벌써부터
흥분한건가?''

''으~~''

고개를 약간옆으로돌리는아내  아내에게서 바로반응이온다

''멍멍''

갑자기아내가 작게 강아지소리는낸다.
애교섞인 강아지소리를내며 어떻게라도 이몸을 어찌좀해달라는
눈빛으로 한층 몸을 꼬는아내를보며
소장이잘했다며 손등으로 볼을 쓰다듬어주고 아내는소장의
손등을볼로 문지르며 더욱애교짓에 빠져들고있었다
아내도 오늘이순간만을손꼽아 기다렸을터이다

''뒤돌아 엎드리고 엉덩이를양손으로 벌려 항문이보이게''

아내는 그대로 따라했다.바닥에 얼굴을대고 내쪽으로
고개를돌려 양손으로항문이 훤히보이도록
최대한벌리고있었다
아내와내눈이마주쳤다. 아내는 나를보며 엷은미소를보낸다
이제는 내앞에서 엎드려 드러내기부끄러운치부를 이제는
서슴치않고 보여주는 그런 성욕이가득찬 아내가되어있었다
아내의 양쪽엉덩이는 아직약간의 회초리자국이선명히 남아
있었고 갈라진 엉덩이 꼬리뻐와 항문사이로는 여느유부녀
아줌마들과 마찬가지로 거므스름하게 살색이변색이되어있다
그래도아직은 형수보다는조금나은 항문색과 보지 벌버살이
있고 지금이자세만으로도 내심장을요동치게만드는자태다
소장이서랍에서 개꼬리모양에 털이달린 애널플러그를 가지고
와서는 아내에게보여주며말한다

''이게  오늘 달고다닐  니꼬리야 . 알겠니?''

아내는 빨게진얼굴로 신기하듯꼬리를 바라만보고있다
꼬리앞부분은 둥글고 큰 달걀모양의 타원형쇠구슬이
연결되어있다.
소장은아내의크고풍만한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문지르며말한다

''요년보소..오늘이 어떤날인줄 뻔히알면서  엉덩이
여기저기에기스를내놓고왔네''

''그게....저.....죄송합니다......''

''어디서 사람말을쓰는거야?  아직도 정신을못차렸군...''

소장은양두손으로 아내의엉덩이를 쫙하고내리친다

''윽!.....멍.......''

소장은 한손으로 엉덩이한쪽살을 잡고는벌리고
둥근쇠부분을 살살항문쪽에 문지르더니  퉤하고
아내항문에 침을한번뱉고는  천천히 큰구슬을 항문쪽으로
밀어넣는다. 아내가 엉덩이근육살에힘을주며 아프다는듯
엉덩이를 바닥쪽으로  내리려고하니  소장이 팔을
배안쪽으로밀어넣고는 엉덩이가 원위치가되도록
쓱 들어올린다
그리고는 다시 쇠구슬꼬리를 항문에원형으로 문지르며
 힘을주어 천천히밀어넣는다
오무려졌던항문은 점점점 벌어지고있었고
아내의얼굴도 약간씩 고통섞인 얼굴로변해가고있었다

''윽.....좀만  살살.........''

무의식적으로나온 아내의 말에 소장이멈칫하더니
벌떡일어나

''어디감히 개따위가 사람말을해? 분명내가예기했을텐데''

소장은 화난 표정으로  벽으로 다가가 걸려있던 얇은회초리
하나를가지고와서는 아내의 들어올려진 엉덩이에 세차게
내리쳤다

''숵~쫙  ᆢ쫙 ᆢ쫙''

무서운 매질이었다 .아내는 이렇다할 반항한번못한채
얼굴을파묻고 소장의 매질을 받아냈다
엉덩이는금새붉은줄로 여러가닥이어졌고  아내의
숨소리도  고통스러운지 커져만갔다

''잘....잘못했....아니....멍..멍....멍...흑....흑...머...엉...,,''

소장은아랑곳없이  마치 지휘자가 지휘하듯좌우로 손을
크게저으며  매자국으로 만신창이가된아내의 큰엉덩이를
뒤에서 회초리로 후려치고있다
요즘느끼는거지만 회초리에바람소리와살갖닿는
매질파열음은항상 내심장을요동치는 원동력이된다.
그것도 내아내가 다른사내에게 지금쳐럼당할때가그러했다
한참을 매질을 하고서야 멈춘소장.
아내는 팔꿈치로바닥을지탱하고 손으로머리를감싸고는
매질이 끝났다는안도감에 엉덩이를부르르떨며 헉헉헉
거친숨소리를 토해내고있었다
엉덩이는 얼마전형님의 매질작품과더해져서 과히
여러색이섞인 수십가닥의 여러자국들로 물들어있다
 그런데도 난 이순간에도  저아내의 고통스런 자국들을보면서
흥분하고있던것이다
소장이의자에앉아 신발과양말을벗고는 아내의 머리부터
등까지 발바닥으로 쓱 문지르며 엉덩이를 발로가볍게툭툭
치고는 다시는 그러지말라며
예기를하고 아내도 알았다는듯 고개를숙이고 끄덕인다
다시양엉덩이를 최대한벌린 아내의 항문으로 다시
큰 애널구슬삽입을시도하였고 '' 윽'' 하는 소리와함께
눈을질끈감는아내와 손에힘을주어 쑥밀어넣는소장
큰달갈크기만큼 점점벌어지는항문속으로 스르륵 큰구슬은
항문속으로 자취를감추고 긴 털이북실한 꼬리가 아내의
엉덩이사이에달렸다.
드디어완전한 개가되어버린아내의모습
아내도신기하듯고개를돌려 손으로꼬리를 만져보기도하고
엉덩이를흔들어 꼬리를좌우로 흔들어도본다
꽤나 맘에들었는지 나를보며 웃기까지하는 아내
그리고는 소장주머니에서 작은고무공을 꺼내들더니
공을 구석쪽으로 데구르르 굴린다

''물어와''

물끄러미 공과소장을 멍하니 바라만보던아내에게

''뮈하고있어? 어서가서 입으로 안물어오고...너!
강아지라는걸 명심해라...''


아내는이제야 알아차렸다는듯  '' 멍 ''하는소리와함께
열심히 네발로 기어간다

''딸그랑  딸그랑''

아내가 기어가는순간마다 방울소리는 방안에울려퍼졌고
공을입에문 아내는 소장에게 공을 가져다 입에서
내려놓고는웃으며 엉덩이를 흔드니 따라서꼬리도함께
흔들거린다
아내의 무릎은 벌써빨게져있다
어렇게 여러번 공을방에 굴리고 그때마다 아내가 열심히
기어가 공을물어오기를 여러번하더니 아내의목줄을
위로당겨 상체를 일으켜세우고는 소장은의자에앉아있는
상태에서아내의머리와 얼굴을 손바닥으로
살살 쓰다듬는다 .
아내는 쪼그려앉은상태에서주먹을앞발모양으로
쥔상태에서 가슴양쪽에 손목을꺽어 가지런히
고정하고 입은 쭉내밀어 헥헥거리고있었다
내눈이 의심스러울정도로  한마리 말잘듣는 강아지가
되어버린 아내의모습 이리도변화가 빠를수가있을까
내가알고있던아내가맞나?아님 이제껏 몰랐던 자신의내면속
 본성을 찿은 진짜아내의 참모습인가?

''목마르겠구나 ..물줄까??''

소장의말에 아내는 고개를 끄덕이며'' 멍멍''을 외친다
소장은작은접시를 가지고와 접시위에물을따르고
아내는 흘러내린머리카락을 양손으로 쓸어올리고는
허리룩숙여 접시에얼굴을 바짝가져다가는혀로낼름낼름
물을 핧아마셨다
그순간
문 밖에서진짜 개짖는소리가 멍멍 들리는것이아닌가
아내도궁금한지 물을 마시다말고 고개를돌려 문쪽을
바라보는데 삐그덕 문이열리면서 덩치좋은 한 사내가
누런 개를한마리를목줄에걸고 들어오는것이다

''안녕하셨습니까? 소장님''

사내와 소장은서로 반갑게인사를나누더니 소장은
누런개를쓰다듬으며 하는말

''다롱아.잘지냈니?  저기 니친구와있네..
오늘저 암강아지와 잘놀아봐야지?''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아내를 바라보고하는말이었다
그소리를들은아내는 깜짝놀라 옆으로주저앉았고
두손으로입을가린채 두눈을감고 연신 고개를
좌우로흔들고있다

''오라....소장님이 말하던 오늘 우리다롱이상대가  이년
이구만요?..보아하니 ....젊은여자는아니지만....음....
나름 몸매가 약간 ...쫌...봐줄만은하네요...그나저나
우리다롱이가 맘에들어야죠..하하하..''

아내는 금방강간당한여자쳐럼 가슴을손으로가린체
바짝웅크려  두려움의 눈빛으로 사내를올려단본다

''너무실망말아...이래뵈도 순수토종진도개라구...
영광인줄알아....우리다롱이랑 오늘부터
구멍일촌이되는구만.....''

사내는 아내주위를 맴돌면서 비아냥거리듯 말한다
나는 이것까지는  정말 생각하지못했다
어떴게 내 아내가 내앞에서 저 똥개와 관계를시키려고
하는지 머리속이 하예진다

''엎드려...허리숙이고  엉덩이 더벌리고  다리는 어깨넓이로
벌려...어서''

단호한 소장의명령조에 당황한기색이 영령한 아내는
시키는데로 엉거주춤 자세를취하고 가방에서 동그랗고
넓은 크림을 하나꺼내더니 투껑을열고손가락에 둠뿍찍고는
아내의꼬리털을 들어올려 벌어진 빨간 보지속살과 그주변을
문지르며바른다

''이게말이야...직수입품인데..발정흥분제거든...그런데
효과가  끝내준단말이야....''

고소한버터향크림이었다. 사내가아내쪽으로 개를끌고간다
똥개가아내엎드린엉덩이 뒤쪽으로다다랐을때쯤
 갑자기 코를 킁킁거리며냄새를맏기시작했다
그리고 고개를 숙이고는
아내의 음부주변을 더욱더  킁킁거리며냄새를 맏는것이다
그러더니 긴혀로 쓱쓱 아내의보지와 사이에묻어있는
크림을 빠르게혀로 핧아대기시작했고
아내는 따뜻하고 까실한 느낌에깜짝놀라서
뒤를쳐다보더니

''엄마야''

하고 소리를 치고말았다.똥개도놀랐는지 뒤로
줄행랑을친다
소장이다시 아내에게 다가가  발로 얼굴을 짖누르고말한다

''이번이 진짜 마지막인줄알아...더이상배려는없어.
알아들어?넌  그냥  발정난 암강아지야..주재를 알란
말이야...''

''머....엉.......''

아내가 떨리는목소리로 흐느끼며 말한다
다시그똥개가 눈치를살치며 성큼기어오더니 다시 음부를
혓바닥으로 쓱쓱 긴혀로 핧기시작한다
이미 음부주위는 개의침으로 범벅이 되어가고있었다
사내는개의앞발에 자그마한버선을 양쪽에 신겨주며

''니 친구 등에 발톱상처를 내면 안되고말고.....''

혼잣말로중얼거린다
그때 똥개가 흥분했는지 털에싸인  똥개의 성기앞부분이
까지면서 빨갛고긴 귀두같은것이 돌출되었다
둥글고길며 끝이 불룩하게 튀어나와있었다
그리곤 순간 앞발을아내의등에 폴짝 올리더니
뒤에서 뒷발을 껑충껑충뛰며 뒤로삽입하려안간힘을 쓴다
놀란아내는 완전히몸이경직되가고있었다
소장은 아내의엉덩이쪽을향해서더니  등에다리를벌려
 올라앉아 허리를숙여  삽입이더욱잘되도록 엉덩이를 
양손으로엉덩이를별려주고있었다
 제대로 잘 들어가지않자 사내가허리를숙여개의 빳빳해진
성기를 한손으론잡고는 한손으로는 엄지와검지를이용해
아내의보지양쪽을 벌리고는손가락으로 음부주변과
클리토리스 를손가락으로이리저리 돌리며 물을 만들어낸다
질퍽질퍽  사내의 손놀림이빨라지고 아내도 도저히
못참겠는지

'' 아흑.......윽......그....만......''

고개를쳐든체 입을벌리고 엉덩이와허벅지가 경련하더니
뜨거운신음과함께 사내손에오줌을 찍 지려버렸다
사내는손에 묻은오줌을별로 대수롭지않은듯  툭툭
흔들어털어버리고는
 곧바로 똥개의 발기된페니스를잡고는 아내의 음부속으로
가저다대고는 귀두부분을 살살 꽃잎주변을 위아래로
문지르더니  조준해서 쑥 밀어넣었다
물이많이생겨서인지 한번에 미끄러지듯이 들어간다
들어가는순간아내는두손을꽉쥔채 부르르떨고있었다
이해한다 살면서아무리 뒤늦게새로운성욕에눈을떴지만
흔히보는길가에 똥개에게 엎드려 개가 하는데로
받아들이며 교미를당할줄이야 생각이나했겠나
그리고 만일 흥분이라도하게된다면 얼마나 수치스러운줄
아내도알고있을터
아내는두손으로 얼굴을가린채 엎드려있었고 똥개는
아내의뒤에서 혀를 내밀고 헥헥 대면서  앞뒤로 흔들어댄다
아내와 똥개의잊지못할 교미가시작되었다
똥개가뒤에서 움질일때마다 가슴이 앞뒤로 그네타듯
움직였고  방울도함께  딸랑딸랑 같이 울려퍼진다
여러번하다가 빠지고 다시올라타서 뒷치기를 여러번
반복해서 찔러댔다 개의 혀에서 흘러나온침은 뚝뚝아내의
엉덩이와 등에 하염없이 떨어지고있다

''철퍼덕철퍼덕''

''으.....으...허윽...으....어떻게해.....으...자기야....
나...어떴게해..........''

그러나 아내는확실히달랐다  생각해보면따끔한매로
사랑의체벌을당할때도 발가락애무에 젓꼭지가
떨어져나가는고통에서도 관장을당하는순간에도 흥분하며
꽃잎에서는 하얀물이 흘러나오고있었던것이다
아내는 연신 나를 불러댔고 개와교미를하는와중에도 아내의
질속에서는 하얀 액이
흘러나와 개의 페니스 전체에 흰 액쳬가묻어나오고있었다

''우리다롱이  오늘 암컷이 맘에드나봅니다''

''그러게...열심히도하네...좀더 허리숙이고 엉덩이
빼지말고 더 내밀어라''

''그런데..소장님 자주빠지니..영 ...별론데요...
노계라서그런지  보지 조여주는 탄력이 별로없나봐요''

두사람의 아내를능욕하는대화는 이어졌고 거기에
아랑곳없이 똥개의 낑낑거리며 피스톤질은 변함없이
이어졌다
그런데 웃긴건 아내의 모습이다 얼굴은가렸지만
살짝씩  응응거리며 작은 신음소리를 내는것이다

''요년봐라....이걸또 즐기고있네...완전 발정난암캐가
따로없구만....''

사내가 말을끝낸후 뒤에서 개를 아내에게서  때어내고는
개를 뒤로돌리게한후 다시개자지를 잡고는 아내의 보지
속으로 쑥밀어넣는다 깊이자궁까지 들어간느낌인지
아내가  ''헉''  하는소리와함께 고개를 하늘로쭉든다
그때보았다  아내의 머리카락은 땀으로젖어양볼에
 여러가닥이 달라붙어있었고 입주변으로는 침이
 흘러나와있었으며 붉게 홍조띤 얼굴에는 그 어느때의
섹스보다더 자극적인얼굴이었음을 알수있었다

''소장님.이러다 이년  길가에서 우연히라도우리다롱이
보기라도하면 누워서 다리라도벌려주겠어요^^''

''그러게말이야...나도 이정도인줄은 몰랐는걸?''

아내와똥개가 서로 엉덩이를 밀착해대고 교미중이라니
둥근 똥개의페니스는 커져서 사정하기전까지는
 안빠진다는 것을 난알고있었다
똥개가 전진하면 힘없이 아내도 뒷걸음치며
후진하고있었다
아내의엉덩이도 박자에맞춰 흔들어주고있다
발정난 두마리의의 교미가 한참 무르익었을무렵
똥개가 사정을할모양이다
혀를옆으로 쭉내밀고는 낑낑거리고있었다
이때 강재로사내가 개를안고는 앞으로 잡아챘다

''께갱'' ''아악''

갑자기 빼서아픈지  짧은소리를내며 뽁하는소리와함께
아내의엉덩이에서 빠졌고 아내의 부어오른 그곳은
흰액체로범벅이되었으며 똥개의빨간페니스는 금방이라도
터질듯이 부풀어있었다
사내는개등을감하안은체 상체를번쩍들어 올리고있었고
소장은아내의목줄을당겨 똥개의 베니스앞으로 끌고갔고
아내는 엉금엉금기어서 끌녀갔다
 소장은 아내에게 입으로  똥개를사정시키라고 주문한다.
아내는 연신고개를 흔들며 입을두손으로 막고는
나를 바라보며 애쳐러운 눈핓을보내고
있었다.하지만 나는 도와줄수가없는심정이었다

''남편되시나본데...꾀나 색다른 경험들을 즐기시나봅니다
그러지마시고  이리로와서 한번구경하세요...언제 또
아내분이 숫개 자지를 입으로물고빨고 사정하는 장면을
보시겠어요???''

사내가 나를보며 손짖을한다
그러지말았어야하는데  나는 나도모르게 앞으로다가가
구경하게되었다.내가다가오는모습을보고는 아내는
더욱놀란듯나를 멍하니 올려다본다
나는애써 아내의시선을 외면해버렸다
왜일까 아무리짜여진 교육이래도  남편인 내앞에서
나아닌 두사내앞에서 알몸으로  발정난 개와 성교를
하는장면을 눈으로직접 보고난후로는 아내가
지금으로썬그냥 발정나 교미하는 암캐 그이상그이하도
아니게 느껴졌다. 
아니 그렇게느끼고싶었는지도모른다
그래야훗날 서로간에 덜 민망할것이다
자세히보니생각했던것보다 꽤나 큰 페니스다
빨간줄만알았더니  귀두에검은반점들이 전체적으로
퍼져있다
소장은 더욱제촉을하며  목줄을 더가까이 끌어당기고
아내는 못하겠다고 꿈적도않고 손으로입을틀어막고
눈가에 약간의 눈물을보이며 고개를저으며저항했으나
어째서인지 한참을 고개를숙인체 바닥만보더니 체념한듯 
고개를들고는한손으로는 입을가리고 한손으로는
개의페니스를 살며니감싸더니 위아래로 살살 쓰다듬으며
문질러본다
손에는 귀두에서나온투명한 점액질이 손에묻고있다
이미 페니스귀두끝에는투명한 끈적한액이 흐르고있었다
허리를숙여망설이다가  못이기는척 살며서 혀로
개의귀두를 혀로 살짝가져다대는아내
세며의사내들은 아내의행동을 서로유심히 눈을못때며
긴장하며 몰입해 구경하고있다
아내는  입을오물거리더니  역겨운건지 곧바로고개를
옆으로돌려  ''웁 .....우웩''하고는 침을바닥에뱉는다.
쉽지않을것이다
다시시도하기위해 쉼호흡을하는아내를 물끄러미 서서
바라보던 두사내는 아내를 바라보며웃고있고 민망한지
얼굴이빨게진아내는 손등으로입을 가린체 사내들을
올려다보며함께 웃고있는것이아닌가
이건 마치 아내가 재미를가지고하는 놀이란 느낌이든다
나는아랑곳없이 즐기는듯한 아내의모습이 낮설기도하면서
한편으로는 자극적인아내에게 점점 매료되어가고있었다
다시한번 시도하는아내
이번에는좀더적극적으로 혀끝으로 귀두전체를낼름
거리더니용기가생겼는지 개의등을 쓰다듬으며혓바닥
전체를이용해귀두전체를 핧기시작한다
그리곤 입술안쪽까지 살며시 밀어넣어본다
그러자소장이 아내의 뒤머리를 잡고는앞으로 천천히
밀기시작하고
순간큰 개의성기는아내의입속가득 밀려들어왔고아내의
입은 찢어질듯최대한 별려진상태이다 아마도 목젓을넘어
식도까지 쑥들어간 모양이다
놀란아내는 눈을크게뜨고 빼보려했지만 소장의 완력에
아내는 눈을감고 한입가득문 성기를물고는 목을
 앞뒤로뫘다갔다하며
개에게 오랄을해주는아내의모습이 참으로. 대단해보인다
점점 더 적극적으로  오랄을 해주는아내.. 양손으로 성기와
고환을 부여잡고 열심히 빨고있는아내의 모습에
갑자기 흥분된다
혀끝으로귀두를 아래부터위로 살살 미끄러지듯 핧더니
개가갑자기 낑낑거리며요동을친다 사정을하려는 모양이다
낑킹거리는소리가 더커진다
아내가바로눈을감고 입을크게벌려 성기를가득
입속으로문다
그리고는 아내의 눈이커지며 양볼이 부풀어오른다
개의커진페니스가 꿀렁꿀렁거리면서 아내의입안으로
정액을 쏟아내며 사정을하는중이었다
''웊''하는소리와함께 아내가 입에서페니스를
바로빼는순간
 벌려진입술사이로  주루룩 하약액이 바닥에흘러내렸고 
입에서 흐르는 정액을 양손바닥으로틀어막고는 변기쪽으로
달려가 변기를부여잡고앉아
입속가득고여있는  정액을 한꺼번에 변기속에 쏟아내었다

''켁...켁...콜록 콜록''

한참을  기침과헛구역질을하던 아내는 눈물콧물로
범벅이되었고 눈은 빨갛게 충혈되어있었다
아내의 입을타고 턱밑으로 뚝툭 흰거품이가득한 끈적한
액체들이 길게 끊어짐없이 늘어나서 대롱대롱 매달려있고 
아내는 나를보며 애처로운표정을지으며
손등으로 입주변에정액을 닦아내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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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Comments
선추천 후감상합니다
감사합니다
잘 읽고있습니다
즐감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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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습니다. 잘 봤어요.
흥분되네요
이건 좀~~~~~~
마지막은 끝을보는 군요
잼있네요
대단하네요
정말  대단한  상상력입니다
담편기대됩니다
애독자입니다....다음 편 너무 넘 기대하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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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너무  자극적이네요.
잘보고있습니다.
다음편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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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필력이
엄지척입니다
NCIS 10.09 02:39  
재미나요
좋습니다
좋은글 잘봤습니다
Sm에는 그다지 관심이 앖었는데 이거 대박이네요~^^
개 이외 다른 동물도 준비되어 있나요?
잘 읽고있습니다
담편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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